윤혜지

예기치 못한 여러 기회가 이어지며, 몰랑이 캐릭터 작가로 벌써 15년째 활동 중입니다. 귀엽고 아기자기한 다양한 것들을 수집하지만, 실제 성격은 의외로 딱딱한 편이랍니다. 화면이나 상상 속 이야기보다는, 실제로 손으로 만질 수 있고 방 안에 소장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. 몰랑이를 통해 말랑말랑한 감성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. 인스타그램 @molang2010 / 유튜브 @BehindMolang